반응형
새해가 오기전에 국내 최초로 HAMMOND(하몬드) 타자기의 1906년 공개된 한글셔틀의 이미지 자료를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한글 발음으로는 하몬드(HAMMOND) No 12 타자기의 1906년에 6월에 소개된 아마 언문으로 된 한글셔틀의 기록 이미지를 수소문 끝에 찾아냈지만, 마이크로 필름으로 작업이 되어 있지만 아직 디지털화 작업이 안되다보니 온라인으로는 볼 수가 없어서 스캔 자료를 요청했다.

그 뒤 몇년후에 중국어와 일본어 셔틀이 개발되어 소개 되었다.

그런데 아시아 나라언어는 한글언어 셔틀이 먼저 개발되었는데, 왜 나중에 광고에서 빠졌는지 추측을 해보니 다음과 같은 합리적인 추론에 도달하였다.
1906년 6월에 한글언어 셔틀이 소개되었다면 1906년 훨씬 이전에 개발되었다가 1905년 을사늑약 이후로 조선의 언어는 국제사장을 겨냥한 HAMMOND 타자기의 판매정책에서 제외 되었다고 보는게 타당해 보인다.
- 1905년 을사늑약
- 1906년 통감부 설치
- 1907년 국문 연구와 교 위축
- 1910년 병합이후 조선어(언문) 탄압

반응형
'대안쑥뜸 다큐 > 영혼을 훔쳐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884년 홍영식이 주도한 조선 우정국 문위우표 발행의 진실 (0) | 2025.10.09 |
|---|---|
|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사용하는 무기 조선시대 총무관에 (6) | 2025.09.10 |
| 국내 타자기 모임 동호회 8년만에 정모 오마이 뉴스 기사 (7) | 2025.09.04 |
| 노란코스모스 꽃밭을 드라이브 하면서 한글타자기 (2) | 2025.09.03 |
| 오래된 한국속의 이상한 역사 기록 흔적에 대해 (6) | 2025.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