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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쑥뜸 다큐/영혼을 훔쳐라!

1884년 홍영식이 주도한 조선 우정국 문위우표 발행의 진실

by 대안쑥뜸 2025.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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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홍영식 주도의 문위우표 존재를 알고부터 네이버 인터넷과 프랑스와 영문판 필라텔리 카다로그는 물론 이베이와 일본야후 경매 사이트를 다양한 필라텔리 카탈로그를 찾아 다녔지만 프랑스 박물관에 있는 아서모리 카타로그에서 찾아낸 오리지날 문위우표 사본을 접하고 부터는 모두 가품이라는 의심을 떨칠수가 없어서 문위우표에 대한 진실을 찾아 다니다가 1884년 문위우표 진실에 대한 결정적인 자료를 발견하고 모든것을 정리한다.

 🌎미국 국무성에 보고된 👤 H. N. Allen (Horace Newton Allen, 1858~1932) 의 편지 원문에는 1884년 발행한 최초의 문위우표 행방에 대한 사실을 편지에 기록하였으며, 조선우정국에서 발행된 문위우표는 첫발행이자 마지막 우표였다는 사실을 편지로 보고하였다.

H. N. Allen (Horace Newton Allen, 1858~1932) 편지 필사


👤H. N. Allen의 기록에 따르면:

"… the first and only mail was lost, and the postal project was fully abandoned."

 

즉, 조선 우정국에서 발송된 첫 번째이자 유일한 우편물이 분실되었고, 그 결과 우편 제도는 완전히 중단되었다.


🕵️‍♀️H. N. Allen 은 누구인가?
H. N. Allen (Horace Newton Allen, 1858~1932) 은 미국 북장로교 소속 선교사이자 의사였고, 1884년 갑신정변 때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서양 의술(외과 수술)로 치료해 목숨을 구한 인물로 광혜원(廣惠院, 후에 제중원으로 개칭) 이 설립되면서 한국 근대식 병원의 시초가 되었다.

 

🧾갑신정변이 일어나기전 인천에 거주중인 필라텔리 아서모리의 특파원이 구해서 아서모리에게 보내준 우표로 추정되는 유일한 우표이며, 다른 많은 기록물을 통해 유일한 진본 우표의 사본임이 확실하고, 현재는 아서모리 사후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걸로 추정된다.

프랑스 박물관에 소장된 아서모리 카타로그에 실린 진품 문위우표 사본

🫨문위우표 자료를 수집하면서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말도 안되는 카더라식의 자료는 실망감을 넘어 형편없는 검색 기록에 어이를 상실할정도였어... 

프랑스 필라텔리 아서모리 광고지면

📍새롭게 발견된 자료는 chatGPT에 자료를 제공 하면서 학습을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자료를 크로스 체크로 정리해나갔다.
📍그러다가 추석전에 문위우표 행방에 대한 결정적인 H. N. Allen 이 쓴 편지에서 기록을 발견하고 정리하고자 한다

우표모음집에 실린 가짜 오문십문 문위우표

📍결론 :
H. N. Allen 편지에 따르면 1884년 홍영식이 주도한 문위우표가 첫발행 되었다고 하며 그것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편지를 통해 미국무성에 보고했다.

따라서 일부인이 찍힌 문위우표는 존재하지 않으며, 문위우표 또한 아서모리가 수집한 우표외에는 진품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참고로 일본은 조선에서 주문한 우표를 유상으로 공급한게 아니라, 갑자기 최고기관으로 이관되어 문위우표중 최상으로 인쇄가 된 우표 2만장을 무슨 꿍꿍이인지 무상으로 조선에 제공 하였다고 기록되었다.

갑신정후에 이것을 빌미로 일본이 제물포로 군함을 보내어 청일전쟁을 일으키고 조선 내정에 갑섭하며 고종시해와 을사조약으로 조선의 외교와 국권을 침탈하는데, 여기에는 참의원이었던 이토(이토히로부미)가 개입되어 있다.

우표 2만장을 무상으로 공급한다는 일본공문서 이토히로부미의 사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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