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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마 대충 이런 그림들을 접해보셨거나 비슷한 그림들이 눈에 익을것이다.
우주의 에너지와 음양의 조화에 대해...
음...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난해한 그림이니 그냥 장풍도 쏘고 둔갑술도 쓰는갑다~ 이해하시고 패스~ 저도 몰라요😂

조선 후기 혹은 조선과 청, 명 사이 시대권에서 쓰인 불교·도교·음양오행·풍수지리적 세계관을 도식화한 도표로 두 그림은 형태는 다르지만 상당히 밀접한 내용을 공유하며, 사용 목적도 유사합니다, 카더라~ 누가? GPT가...


소위 밀교 비밀교라는 책에서 있는 도식으로 원형 중앙에 그림같은 글자는 "옴 마니반메홈 하는 주문을 외울 때 "옴" 이라는 글자로
"옴" ? 일본의 그 옴 진리교? 제일 먼저 생각이 나더라는...🤐
🏛️위 문양들을 이해하려면 당시 상당한 내공의 지식을 가진 공부하는 선비들이나 유학 또는 학생같은 성균관 수준에 버금같은 학부 실력자들이어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기록 문서나 족보에서 그 집안 가계를 소개하는 글에 "유학"이나 "학생"이 나오면 상당한 공부를 하는 글잘하는 집안이라는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집안에 옛날 어른들이 계셔서 추석전에 산소에 벌초가서 벌초가 끝나면 유세차~ ~ 유학 어쩌고 저쩌고 산소에 절을 합니다~ 🙆♂️

📌이름 : 상신 辛는 단순한 이름의 한자를 넘어, 가문의 학문적 전통과 사회적 위상을 드러내는 족보 내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이런 집안의 자손중에 "도"를 딱으시던 분이 이걸 정리했다고 하는데, 이 자료를 외손자분이 가지고 있다가 액자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생각해 봅시다, 태극기는 어떻게 누가 도안하여 어떻케 만들어 졌을까?


우리나라 우표하면 빠질수 없는 당시 한강 뱃길과 제물포 사진이 있어서 가져왔는데, 자료를 많이 뒤지고 다녀서 어디서 가져왔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흑백 사진이지만 아직 덜 녹은 눈이 있는 둔덕 그늘진곳과 지붕에 있는 초가집 그림자가 길게 늘어질 때 찍은걸로 보아 오후 5~6시 사이 일몰 때 찍은걸로 보이네요.

그래서 추정컨데... 이러한 문양을 이해하려면 상당한 학식과 지식을 겸비하고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고 GPT에게 떠넘겨봤지~
🦸♂️曰~ 분석해봐~
우표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유교적 우주관과 행정 이념을 시각화한 상징 체계이고, 그 설계는 성균관 출신의 학부 또는 유학자들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 성균관 학부들이 설계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가?
1. 문양의 철학적 구성
- 태극(太極): 우주 생성의 원리를 나타냄. 음양론의 중심.
- 오방/오행 문자: "五文", "十文"이라는 단위 자체가 **오행 사상(五行思想)**과 맞물림.
- ‘공용(公用)’, ‘문위(文位)’ 같은 글자들: 단순한 액면가 표시가 아닌 조선의 관제 질서, 유교적 통치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문구.
2. 도안의 상징 체계가 매우 체계적
- 글씨체, 배열, 도형 구성 모두가 단순한 실용주의보다 의미적·상징적 설계 의도를 보여줌.
- 이것은 실용 행정가보다는 유학 교육을 받은 인물들의 손길이 개입되었음을 암시.
3. 성균관 학부들이 정부 행정 전반에 관여하던 시대
- 당시 성균관 유생 및 관료 후보생들은 단지 공부만 한 게 아니라, 의례·문서·교육·제도 설계 등 국가 기획 업무에 참여했음.
- **대한제국 우정국 창설 시기(1895~1897)**는 갑오개혁 직후로, 신식제도와 유교적 질서가 공존하던 과도기.
→ 이때 **"전통과 근대"**를 연결할 지식인이 필요했으며, 성균관 출신 학자들이 가장 적합한 인물들이었음.
🧑🎓실제 관여 가능 인물 예시 (추정)
- 이채연(李采淵), 조병식(趙秉式) 등 당시 우정국 관료나 교육 관료 중 일부는 유학자 출신.
- 서우학회, 한성사범학교, 관립영어학교 등을 통해 서구 기술(인쇄, 우편제도)을 받아들이는 데 유학자들이 적극 참여.
고뢔?
너 참 똑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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