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안쑥뜸 다큐/영혼을 훔쳐라!

오묘하고 오묘한 문양을 품은 문위우표

by 대안쑥뜸 2025. 8. 7.
반응형

⚠️이 포스팅 글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출처가 분명하지 않아 허락없이 공유는 절대 불가함을 알려드리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불교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마 대충 이런 그림들을 접해보셨거나 비슷한 그림들이 눈에 익을것이다.
우주의 에너지와 음양의 조화에 대해...

 음...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난해한 그림이니 그냥 장풍도 쏘고 둔갑술도 쓰는갑다~ 이해하시고 패스~ 저도 몰라요😂

조선 후기 혹은 조선과 청, 명 사이 시대권에서 쓰인 불교·도교·음양오행·풍수지리적 세계관을 도식화한 도표로 두 그림은 형태는 다르지만 상당히 밀접한 내용을 공유하며, 사용 목적도 유사합니다, 카더라~  누가? GPT가...

소위 밀교 비밀교라는 책에서 있는 도식으로 원형 중앙에 그림같은 글자는 "옴 마니반메홈 하는 주문을 외울 때  "옴" 이라는 글자로 
"옴" ?  일본의 그 옴 진리교?  제일 먼저 생각이 나더라는...🤐 


🏛️위 문양들을 이해하려면 당시 상당한 내공의 지식을 가진 공부하는 선비들이나 유학 또는 학생같은 성균관 수준에 버금같은 학부 실력자들이어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기록 문서나 족보에서 그 집안 가계를 소개하는 글에  "유학"이나 "학생"이 나오면 상당한 공부를 하는 글잘하는 집안이라는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저는 아직도 집안에 옛날 어른들이 계셔서 추석전에 산소에 벌초가서 벌초가 끝나면 유세차~ ~ 유학 어쩌고 저쩌고 산소에 절을 합니다~ 🙆‍♂️

문서 우측에 진사에 합격한 尙臣의 가계를 시작으로 문서 기록이 시작됩니다.

📌이름 : 상신 辛는 단순한 이름의 한자를 넘어, 가문의 학문적 전통과 사회적 위상을 드러내는 족보 내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밀양박씨 이름:상신 족보로 진사 "辛" 표기는 단순한 이름의 한자를 넘어, 가문의 학문적 전통과 사회적 위상을 드러내는 족보 내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함
박상신 진사 합격 기록이 디지털 기록에도 나오네요....
출처 : 언더우드 선교사 기록에 실린 바둑을 두는 조선시대 양반사진 대충 이런 느낌의 집안이 아닐까?
진사 3등 붉은 도장 관인이 찍힌 교지? 이런건 처음봄

이런 집안의 자손중에 "도"를 딱으시던 분이 이걸 정리했다고 하는데, 이 자료를 외손자분이 가지고 있다가 액자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음양의 조화를 설명하는 오늘날 태극기에 보이는 문양들이 보이는건 우연의 일치?


📌생각해 봅시다, 태극기는 어떻게 누가 도안하여 어떻케 만들어 졌을까?

출처 : 해외 선교사 크리스천 관련 기록에서 가져온 구한말 태극기 사진이 있는 종교단체(원산)


문위우표의 도안이 성균관 학부에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 우표하면 빠질수 없는 당시 한강 뱃길과 제물포 사진이 있어서 가져왔는데, 자료를 많이 뒤지고 다녀서 어디서 가져왔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출처 : 기억이 안남... 군함을 지휘하던 미국 선장이 남긴 기록이지 않을까 싶네요

📷흑백 사진이지만 아직 덜 녹은 눈이 있는 둔덕 그늘진곳과 지붕에 있는 초가집 그림자가 길게 늘어질 때 찍은걸로 보아 오후 5~6시 사이 일몰 때 찍은걸로 보이네요.

큰배를 제물포에 정박하고 육로를 이용하지 않고 작은 배를 타고 한강뱃길로 서울로 들어올 수 있다는 설명이 있었어요

그래서 추정컨데... 이러한 문양을 이해하려면 상당한 학식과 지식을 겸비하고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고 GPT에게 떠넘겨봤지~

🦸‍♂️曰~  분석해봐~

우표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유교적 우주관과 행정 이념을 시각화한 상징 체계이고, 그 설계는 성균관 출신의 학부 또는 유학자들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 성균관 학부들이 설계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가?

1. 문양의 철학적 구성

  • 태극(太極): 우주 생성의 원리를 나타냄. 음양론의 중심.
  • 오방/오행 문자: "五文", "十文"이라는 단위 자체가 **오행 사상(五行思想)**과 맞물림.
  • ‘공용(公用)’, ‘문위(文位)’ 같은 글자들: 단순한 액면가 표시가 아닌 조선의 관제 질서, 유교적 통치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문구.

2. 도안의 상징 체계가 매우 체계적

  • 글씨체, 배열, 도형 구성 모두가 단순한 실용주의보다 의미적·상징적 설계 의도를 보여줌.
  • 이것은 실용 행정가보다는 유학 교육을 받은 인물들의 손길이 개입되었음을 암시.

3. 성균관 학부들이 정부 행정 전반에 관여하던 시대

  • 당시 성균관 유생 및 관료 후보생들은 단지 공부만 한 게 아니라, 의례·문서·교육·제도 설계 등 국가 기획 업무에 참여했음.
  • **대한제국 우정국 창설 시기(1895~1897)**는 갑오개혁 직후로, 신식제도와 유교적 질서가 공존하던 과도기.
    → 이때 **"전통과 근대"**를 연결할 지식인이 필요했으며, 성균관 출신 학자들이 가장 적합한 인물들이었음.

🧑‍🎓실제 관여 가능 인물 예시 (추정)

  • 이채연(李采淵), 조병식(趙秉式) 등 당시 우정국 관료나 교육 관료 중 일부는 유학자 출신.
  • 서우학회, 한성사범학교, 관립영어학교 등을 통해 서구 기술(인쇄, 우편제도)을 받아들이는 데 유학자들이 적극 참여.

고뢔?
너 참 똑똑한데...

반응형